안녕하세요.
어머니와 함께 여행 계획 중이라 픽업, 샌딩을 모두 신청하려고 합니다.
늘 택시만 타고 다니다가 차량은 처음 이용해 보는데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짜가 12월 5일(월요일) 저녁 9시 5분 비행기 입니다.
넉넉하게 6시까지 공항에 도착하려고 하는데요.
보통은 한시간 전쯤 출발 했는데(아속역) 날짜가 월요일이라 트래픽 잼이 더 심할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아속역 터미널 21 호텔인데 저녁 6시까지 공항에 도착하려면 5시에 출발하면 빠듯할까요? 퇴근시간과 맞물릴것 같아서요.
4시 30분 정도에 출발하면 여유로울까요?
죄송해요.ㅠㅠ
의논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여쭤봅니다.
코로나 이후로 교통 체증 얘기가 더 많이 나오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