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콕-파타야 12시간 렌트해서 넘어왔어요.
미리 전해드린 루트대로 잘 이동해주셨고, 중간에 일정변경 있었어서 그때그때 말씀드리니 그대로 해주셨고요.
기사분이 영어를 못했지만 간단한 단어는 이해하셨고 말할때는 파파고 이용하시더라고요 ㅎㅎ
여튼 van 차량에 성인 3, 아이 3 이렇게 왔는데 자리 넉넉하고 깨끗하고 시원하고 캬아~
이래서 돈을 써야 한다며 일행 중 한가족은 오늘 박군투어 통해서 공항으로 가는 중이고요.
넘 편하고 좋다고 하네요.
남은 사람들도 파타야로 넘어갈따 박군 또 이용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