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와이프랑 애들이랑 파타야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어디 가도 이동이 제일 스트레스라 이번엔 아예 박군투어로 차량을 예약해서 써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파타야 숙소까지 한 시간 반 정도 걸렸는데, 기사님이 시간 딱 맞춰서 픽업 오시고 차량도 상태 좋더라고요.
에어컨도 빵빵하고, 시트도 깨끗해서 가족들이랑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운전도 조심조심 부드럽게 하시고, 분명 말은 안통하지만 친절함이 느껴졌습니다.
예전엔 공항 도착해서 택시 잡고 흥정하고 이래저래 시간 뺏긴 적 많은데, 이번엔 그런 걱정 전혀 없이 바로 출발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