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콕공항 -> 방콕호텔
2. 방콕호텔 -> 파타야호텔 (카오키여우 오픈주 1회 경유)
3. 파타야호텔 -> 방콕공항
총3회 이용했습니다. 예전 혼행일때는 그랩 or 파타야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가족여행이라 편안함이 우선으로 후기가 좋은 박군투어를 이용했는데 잘한듯 하네요.
차량 깔끔했고, 기사님들은 과묵하시긴 하지만 운전을 능숙하게 잘해주셨습니다.
난폭운전도 안하셔서 더 좋았네요.
다만 방콕공항에서 빠르게 출국수속하고 나왔는데, 모여서 이동해야하다보니 10분가량 대기가 있어 그건 좀 아쉬웠습니다.
여러 업체가 모여서 진행되다보니 개선이 힘들어 보이긴 하네요.
암튼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