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요트 투어 절대 하지 마세요!!!
호텔 픽업 -> 선착장 출발 -> 원숭이섬 잠깐 10분정도 들림 -> 낚시 20분정도(줄 다 꼬이고 아무도 못잡음) -> 스노쿨링 알아서 하라고함 -> 선착장 도착
*** 투어를 절대 하면 안되는 이유 ***
1. 한국인 선장 출발과 동시에 간단하게 1분 설명이후 설명도 없고 출발과 동시에 자기혼자 맥주 쳐 마심
2. 요트 한대에 27명이 탐
3. 원숭이섬 그나마 새끼들 귀여워서 봐줄만 한데 그냥 처음부터 짜증이 나니깐 별로라고 느껴짐... 10분 요트에서 간식 던져주고 끝(절대 내리지 않음)
4. 낚시하러 이동 햇는데 배가 계속 움직이고 줄 다 꼬이고 아무도 못잡음..... 그러면서 오징어 먹을사람 100바트씩 내라고함 사서 회쳐 준다고....
5. 스노쿨링하러 가서 바나나보트 인심 쓰듯이 타라고함... 그런데 아무도 안탐... 이미 다른 사람들도 열받아 있음....
6. 스노쿨링 아무것도 안보임..... 개뿔 서해바다도 아니고.... 포인트를 움직이지 않음.... 원숭이섬, 낚시, 스노쿨링 한곳에서 다함....
7. 오징어 100바트씩 그래 믿어보자하고 먹엇는데 다른 테이블 화내심.... 7명인데 한접시 줘서.... 우리도 열받아서 소주랑 술 마심...
1인 9만원 가까이 내고 이거 하느니 차라리 다른거 하는게 좋습니다.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