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팔순여행으로 9일동안 방콕과 끄라비를 다녀왔습니다.
19일 아유타야를 가기위해 일일차량 렌트,
마지막 날 방콕 차량 일일렌트를 박군투어로 이용했습니다.
19일 아유타야 기사님 (~얏으로 들었느데 잘 못 들어서 이름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미리 선착장에서 선셋보트현장에서 예약하고 락나카페갔는데
아빠가 멀미가 넘 심하셔서 더이상의 투어가 힘들었습니다
영어가 안되시는 기사님이셨는데
보트예약한 거 취소해주시고
환불못받을 거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방콕 돌아가면서 10050바트를 다 환불못하고 800바트는 환불해주겠다고 연락왔다고 해주셨고
기사님 통장으로 받아서 호텔에서 하차하자마자 ATM으로 달려가셔서 800바트 다시 돌려주셨어요
환불안된다고 해도 저희는 사실 몰랐을 텐데 넘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25일 기사님도 환하게 웃으면서 다 기다려주셨고 짐도 잘 실어주셨습니다
방콕 밤비행기 타시는 분들은
짐 따로 **럭으로 보내고 택시 타시는 것보다 일일렌트하시는게
더 가성비도 좋을 것 같아요~~^^